5학년 1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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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지만 보람찬 등산

이름 김찬우 등록일 26.10.13 조회수 37

 날씨는 맑았고 상쾌했다. 그 날에 기분은 행복했다. 아침은 사과랑 귤이랑 요플레였다. 아침을 다 먹은 뒤에 아빠가 등산을 가자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기분이 안 좋아졌다. 그리고 몸은 벌써 힘들었고 하기 싫었다. 그래도 아빠가 건강을 챙기자고 해서 익산 활화산으로 가자고 하셔서 갔다.

 등산을 시작하기 전에는 공기도 좋고해서 "한 번 올라가봐?" 하는 생각에 조금은 기분이 좋아졌다. 그리고 올라가다보니 상쾌했다. 그래서 도토리도 줍고 밤도 주웠다. 등산 중간쯤 고비가 왔다. 이유는 계단이 있는데 다 오르막 길 이어서 마음속은   "아 포기할까? 너무 힘든데 아니지 생각해보니 정상까지가면 기분이 정말 좋잖아!!! 포기하지 말자" 하면서 계단을 다 올라왔다. 그러면서 위험했지만 해낸 내가 자랑스러웠다.    그리고 계단은 3번 나왔지만 해냈다.

 그리고 산 정상에 왔다. " 와 기분 정말 좋은데? 오! 산 재밌네!!!" 그리고 사진도 찍고 나무에 올라가서 사진도 찍었다. 그리고 사진을 봤는데    나무늘보처럼 나왔다. "와 ㅋㅋ" 정말 웃겼다. 하지만 사진에 나온 내 표정은 정말 행복해 보였다.

 그리고 내려가는데 넘어질거 같고 무서웠다. 그리고 엄청 힘들어서 나무 의자에  앉았다.   그리고 알았다. 내려오는게 더 힘들다는 걸 그리고 다 내려왔다. 정말 뿌듯했고 정말 행복했다. 그리고 자신감도 생겼다. 그리고 이 날은 너무너무 행복했다. 그리고 아까 등산하기 싫다고 짜증냈던 내가 너무 부끄럽고 이상했다. 그리고 다음에는 짜증을 안 내 겠다고 내 자신과 약속했다. 정말 뿌듯했던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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