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1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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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여행

이름 최한율 등록일 26.10.13 조회수 38

 아침에 일어나니 너무 설렜다. 엄마 생일로 구례로 여행을 간다. 일단 아침밥 간단하게 요거트를 먹고 여행을 위해 짐을 쌌다.

차를 타고 떠났다. 휴게소는 안 들리고 바로 갔다. 아래쪽으로 가니 터널이 많았다. 산이 많아서 터널이 많은 것 같다. 그리고 드디어 구례에 도착했다. 

 첫번째로 구례 사성암에 갔다. 절벽에 있는 절이다. 그래서 풍경도 웬만한 절보다 좋다. 두번째로 간 곳은 섬진강어류생태관이다. 다양한 물고기와 수달,토끼를 만났다. 물고기 중에징그러운 물고기도 있었지만 예쁜 물고기도 있었다. 이제 점심을 먹어야 하는데 2시 30분이여서 애매한 시간대여서 결국 갈비탕을 먹었다. 그래도 맛있었다. 그리고 카페도 갔다 기차 콘셉트으로 한 카페이다.이 카페의 시그니처 메뉴 밤파이도 먹었다. 마지막으로 엄청 크고 유명한 절 화엄사에 갔다. 규모가 엄청 크고 석탑도 있었다. 웅장했다. 근데 비가 내렸다. 5분동안 쏟아졌다가 잔잔해져 다시 구경했다 비오나까 더 멋진 것 같기도 하다. 구경을 다 마치고 이제 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 집에 와서 케이크를 먹고 오늘 하루가 끝났다.

 집에 오니 느낀 점은 구례는 내가 몰랐던 좋은 곳이고 기회가 되면 또 가고 싶다. 정말로 재미었다. 기억에 꼭 기억하고 싶은 경험이다. 친구들도 여기 오면 좋을 것 같고 추천하는

곳이다.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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