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1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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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란트 상대방을 참교육 했던일

이름 강민재 등록일 26.10.15 조회수 31

 발로란트를 하던 중 우리 팀의 팀워크로 인해 0 대 5로 지고 있었다.

 하지만 우리 팀원이 궁을 쓰고 캐리를 해서 우리는 좋은 총을 샀다. 하지만 상대는 발로란트에서 더럽다고 유명한 오딘이라는 총을 들었다. 하지만 우리 팀을 막기에는 이제 시작이고 전부 다 긴장이 풀린 상태였다.

 그래서 12 대 8로 이기고 있었지만 우리 팀은 2명이 살아있고 상대팀은 5명 전부 남아있었다. 하지만 나는 침착하게 앞을 보고있다가 내옆에 입구에 나오는 얘 딱 잡고 그다음 같이 온얘 딱 잡고 숨어서 대기 탄다음 1명 잡고 오딘 든 얘 오른쪽으로 무빙해서 딱 잡고 1명을 또 잡으면 에이스라 나는 흥분해서 총을 들고 상대팀한테 달려갔지만 상대는 저격총을 들고 있어서 아깝게 잡지 못하고 죽어서 혼자 남은 팀원을 보고 있었다. 하지만 우리팀은 당황해서 그런지 에임이 흔들렸다. 하지만 침착하게 폭탄 해체 소리를 듣고 방심한 상대방의 몸통에 총알 4대를 박아버려서 우리 팀은 이기고 승리를 했다.

 근데 승급전이라서 한판을 더 돌렸지만 무소통 팀원도 있고 팀 분위기도 개박살이 나서 결국 나의 승급전을 허무하게 날려버린 하루였다.

 친구들에게  위험한 상황이 와도 포기하면 안된다는것을 알려주고 싶어서 이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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