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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은 남자, 여자를 구분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남자하고 여자하고 하는 일하고 구분되면 조선시대 시절처럼 남자와 여자사이에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옛날이라면 상상도 못 할 직업들이 생겨나고 있다. 즉, 남자와 여자의 원래 직업을 무시한 직업들이 요즘은 많이 생겨났다. 남자 미용사, 여자 보디가드 등 셀 수도 없이 남자와 여자의 직업을 무시한 직업들이 많이 생겨났다. 이처럼 옛날이라면 상상도 못 할 일이 일어나고 있다. 그리고 또, 만약에 남자가 하는 일하고 여자가 하는 일이 구분이 되지 않고 똑같지 않다면, 남자는 바깥일을 주로 하니까 바깥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그냥 느긋하게 누워서 여자를 도와주지 말라는 소리는 아니다. 그리고 여자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집안일을 도운다면 구분 하지 말고 도와주고 싶으면 도와주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건 원하는 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또, 직업에는 왜 성별이 다 정해져 있는 걸까? 남/녀의 차이가 나라고 그러는 것일까? 아니면 약한 여자를 보호하려고 그렇게 차이가 나고 있을까? 남/녀의 차이가 벌어진 예를 들어보면, 학교에서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노는 것을 보면 확 알 수 있다. 학교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예이다. 그리고 남자들은 남자를 부를 때 이름만 부르는데, 여자를 부를 때는 성을 붙여 부른다. 그것도 잘못 된 점 아닐까? 그리고 남/녀의 집안일에서 나마 남/녀가 하는 집안일의 차별은 없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결론은, 집안일을 할 때 남자와 여자의 구분이 없었으면 좋겠다.
5학년 5반 구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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