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겪은 일

이름 한민수 등록일 22.11.03 조회수 133

11월1일

나는 엄마와 크게싸웠다.

엄마와 싸운 이유는 애기가 건조대를 계속해서 넘어뜨리고,

나와 동생은 시끄럽게 놀고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엄마는 화가 난다며 건조대를 버리고 애기와 나,

그리고 동생은 많이 혼이 났다.

그런데 그 날 저녁, 엄마가 나에게 먼저 말을 걸었다.

나는 기분이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고 9시 30분쯤 되었을 때

나는 많이 진정이 되었다.

그 후로 나는 엄마 말을 잘 듣겠다고 결심하고

엄마를 화나게 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게되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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