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양현중의 핫코너로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인기장소가 될 3층 옥상무대 및 옥상정원 "햇빛마루" 새단장하여 개장하였습니다.이곳은 도서관 위의 옥상이 학생들에게 접근성이 좋아 활용도가 높고 주변 경관도 좋으며, 탁트인 환경에 시원한 바람을 맞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특히 옥상무대는 지난 3년에 걸쳐 300석 규모의 공연장, 3색 안전팬스 설치, CCTV 설치, JTV 방송조명팀 협조 하의 조명과 방송시설 완비 등으로 야외수업은 물론 각종 공연, 축제, 버스킹 등이 가능하게 되었다.또한 옥상정원은 학생들의 제목공모전으로 수상명인 "햇빛마루"라는 제목으로 새롭게 탄생하였는데, 이곳에는 금목서를 식재한 이태리풍 화분 20여개와 홍가시나무 대형화분 3개를 설치하고, 학생들을 소재로한 벽화, 자연과 식물를 소재로한 철제 부조물, 파라솔 2개, 사철 꽃과 초본류가 식재된 화분 15개 등을 설치하였다.이로 인해 옥상정원 "햇빛마루"는 자연 생태환경과 쉼터, 그리고 아름다운 벽구조물 등으로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만남의 장소, 치유의 장소, 소통의 장소, 학습의 장소, 전시공간, 공연 및 발표회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되기를 기대해본다.
2026.9.10(목) 6~7교시에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학생들에게 경로효친사상을 심어주고,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문하기 위해 학생들이 직접 송편을 만들어 전주시내 독거어르신께 나눠드리는 행사를 진행하였다.이번 행사는 나비채(나누고비우고채우고) 봉사단체의 후원 하에 전주양현중학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송편을 만들어보고, 예쁘게 포장하여 독거어르신에게 드리게 되었다. 전주양현중은 해마다 5월에는 카네이션화분만들기, 추석즈음에는 송편만들기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웃어른을 공경하고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뜻깊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