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같은 손으로 색종이를 요리조리~
네모난 종이를 접고 접었더니 , 어느새 입안가득 달콤함이 퍼질 것 같은 예쁜 사탕이 완성 되었어요.
작은 손끝에서 피어난 아이들의 정성이 기특하죠?
아이들이 만든 사탕처럼 달콤하고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시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