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 레오파드 육지거북이 놀러왔어요.
멋진 등껍질을 지닌 레오파드는 100살이 넘은
할머니 거북이예요.
아채를 좋아해서 건강하게 오래 장수한다고 합니다.
작은 모습의 거북이도 다 자란 모습이랍니다.
우리 슬기들이 거북이를 담양에서 만나봐서인지
등껍질도 잘 쓰다듬어주고
둘이 경주하는것도
신기하게 보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