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포함 여부를 선택한 후 출력하세요.
다문화를 이해하고 우리 문화와의 차이를 인정하는 다문화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다름을 다름으로 인정하고 존중함으로써 다문화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서 이해와 배려라는 보편적 인권 의식 교육과 베트남과 일본의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