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이의 단오(노랫말 이태민,노남숙 / 작곡 노남숙 / 편곡 권규진)
작성자 마령초 등록일 25.10.21 조회수 139

<태민이의 단오>

 

시원한 부채꾸미고 달콤한 화채먹고

장명루 팔찌 만드는 오늘은 단오

신기하다 동서남북색깔 다있네 노랑빨강파랑하양검정오방색

알록달록오색실에 내 마음 담아요 사랑하는 우리가족 건강하기를

 

시원한 부채꾸미고 달콤한 화채먹고

으랏차차 씨름판 열리는 오늘은 단오

덧걸이 잡채기 들배지기 여러기술 중 내가 제일 잘하는건 어깨누르기

힘쎈 서연이 이길 때가 힘들었지만 씨름장사 된 내가 자상스러워

 

시원한 부채꾸미고 달콤한 화채먹고

창포물에 머리감는 오늘은 단오

미끌미끌 머릿결이 좋아진다네 형님들이 부어주는 시원한 창포물

울지말고 건강하게 여름지내기 형님들과 다짐하는 태민이의 단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