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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수칙
고등학생 시기는 신체적으로 성인에 가까워 과감한 행동을 하거나 자신의 수영 실력을 과신하여 큰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드시 아래 수칙을 준수하도록 지도해 주십시오.
가. 안전장비 착용 및 구역 준수
- 수영 실력과 관계없이 바다, 강, 워터파크 등 모든 물놀이 장소에서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합니다.
- 안전요원이 배치된 안전한 구역 내에서만 물놀이를 즐기도록 합니다.
나. 신체 상태 확인 및 준비운동
- 물에 들어가기 전 반드시 충분한 준비운동을 하고, 심장에서 먼 부분(다리, 팔, 얼굴, 가슴)부터 물을 적신 후 입수합니다.
- 식사 직후나 몸이 피로할 때는 물놀이를 자제하고 즉시 휴식을 취합니다.
다. 위험 행동 금지
- 수심을 알 수 없는 계곡이나 다이빙 금지 구역에서 다이빙하는 행위는 절대 금지합니다.
- 친구를 물에 빠뜨리거나 장난으로 붙잡는 등의 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주의시킵니다.
라. 기상 상황 확인 및 대피
- 물놀이 전 기상 예보를 확인하고, 폭우나 천둥 번개 등 기상 악화 시 즉시 물 밖으로 대피합니다.
- 계곡물은 순식간에 불어나므로 대피 경고 방송이 나오면 지체 없이 높은 곳으로 이동합니다.
마. 익수 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
- 익수자를 발견하면 절대 직접 구조하기 위해 물에 뛰어들지 않습니다.
- 즉시 119에 신고하고, 주변의 구조요원에게 알립니다.
- 현장에 있는 구명환, 페트병, 아이스박스, 로프 등 주변 물건을 던져 구조를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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