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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 제2차 소통 연수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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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나** | 등록일 | 26.09.30 | 조회수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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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자녀 간 공감 대화법’ 모색
- 소통과 공감을 통한 행복한 교육공동체 만들기 -
2026년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 제2차 소통 연수 진행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강자) 및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김용일)는 9월 30일(수) 한국전통문화전당 교육실에서 전주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교운영위원장 7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 제2차 소통 연수」를 실시했다.
○ 이번 연수는 학교운영위원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과 가정,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리더로서의 역량을 높이는 한편, 위원장 간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연수에서는 「소통과 공감을 통한 행복한 교육 만들기」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강의는 AI 시대 가정 내에서 학부모와 자녀 간의 올바른 공감대 형성 방법, 마음을 열어주는 감정 코칭, 자녀에게 다가가는 대화법 등 실질적인 소통 방안에 초점을 맞춰 구성됐다.
○ 참석자들은 자녀와의 깊은 공감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은 물론 학교생활 안정과 민주적인 학교 문화 조성의 출발점이라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 이어 학부모이자 교육공동체의 주체로서 학교 현장에서의 소통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지혜를 모았다.
○ 김용일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은 “학부모와 자녀 간의 진정한 공감과 소통이 이뤄질 때 학교 교육도 비로소 건강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운영위원회가 가정과 학교를 잇는 든든한 다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강자 교육장은 “가정에서의 행복한 소통이 올바른 교육자치를 이루는 기초가 된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와 자녀 간, 그리고 학교 구성원 간의 소통과 공감이 더욱 넓어져 행복한 전주 교육공동체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과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앞으로도 학교운영위원의 역량 강화와 민주적인 학교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소통·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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