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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맞아 유관기관 합동 교외생활교육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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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6.08.16 | 조회수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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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조영민)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건전한 방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유관기관 합동 교외생활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이번 교외생활교육은 방학 기간 중 학생들의 이용이 늘어나는 다중이용시설과 여름철 피서지에서의 비행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완주교육지원청은 완주경찰서(학교전담경찰관·SPO) 및 관내 초·중·고등학교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8월 5일부터 1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권역별 합동 순찰을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지도반에는 완주교육지원청 업무담당 장학사, 학교폭력 담당 주무관, 전문상담사, 상담교사를 비롯해 학교전담경찰관이 참여해 지도 실효성을 대폭 높였다. ○ 합동 순찰팀은 삼례, 봉동, 삼봉, 고산면 대아저수로 인근 등 4개 권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우범지역과 PC방,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을 철저히 점검했다. 또한 여름철 인파가 몰린 동상면 계곡 일대와 하천변을 방문해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지도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했다. ○ 특히 이번 현장 순찰은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도 함께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지도반은 홍보물품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며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을 유도했다. 아울러 현장 위기 학생 발견 시 완주교육지원청과 해당 학교, 완주경찰서가 즉시 연계해 대응하는 신속보고 및 지원체계도 원활히 가동되었다. ○ 완주교육지원청 조영민 교육장은“경찰서 및 각급 학교와의 촘촘한 협력을 통해 방학 중 발생할 수 있는 청소년 비행을 예방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완주 관내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학생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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