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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초등학교 총동문회 발족식으로 백년의 역사, 새로운 도약을 맞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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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인계초마스터 | 등록일 | 26.07.13 | 조회수 |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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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7월?11일(토)?12:00, 수원시 통원구 더레이크뷰에서 인계초등학교(1927년 개교) 총동문회 발족식이 열렸다. 36회?~?55회 졸업생 4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자리에서는 회장·사무총장·고문을 포함한 집행부가 구성되어, 2027년 인계초등학교가 100주년을 맞이하게 될 기념 행사의 추진 배경·방향·조직·일정·준비 상황을 상세히 설명했다. 임하영 회장(49회)은 “동문이 앞장서야 할 일”이라는 책임감을 밝히며, 동문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요청했다. “우리 인계초가 더욱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전함으로써, 총동문회가 학교 성장의 핵심 동력임을 강조했다. 손남호 고문(37회)은 “한 명이라도 더 많은 동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 생활과 동문 간 연대·화합을 강조했다. “100주년을 기념하는 담합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바람으로, 동문들이 하나의 공동체 의식을 갖고 협력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했다. 인계면 행정복지센터 김은숙 면장은 “학교가 중심이 되어 지역의 동문들이 결집되니, 인계면에서는 시설·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하고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총동문회가 학교와 지역 사회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할 것임을 시사한다. 허인석 교장은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동문들이 한자리에서 추억을 나누고, 오랜 역사가 후배에게 전달될 때 그 가치는 충분히 높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학교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총동문회가 학교 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실질적인 파트너임을 확인했다. ◐ 일시·장소: 2026.?7.?11(토) 12:00, 수원시 통원구 더레이크뷰 ◐ 참석자: 36회?~?55회 졸업생 40여 명, 임하영 회장, 권태호 사무총장, 손남호 고문, 허인석 교장 등 ◐ 주요 내용: 인계초 100년 역사를 되새기고, 동문을 중심으로 학교·지역 사회와 연계된 새로운 교육·문화 프로그램 구축 목표 명시, 회장(임하영), 사무총장(권태호), 고문(손남호) 역할 및 담당 영역 안내, 향후 정기 총회·행사, 네트워크 프로그램, 지역 연계 프로젝트 등 구체적 일정 공개, ‘동문 네트워크’를 통한 멘토링·장학·지역 문화 행사 등에 적극 참여해 달라는 호소 인계초등학교는 ‘아이 중심·민주적 소통’이라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동문을 통해 지역 교육 혁신·문화 전승을 이어갈 계획이다. 100주년을 계기로 작은학교 만들기·농어촌유학 등 다양한 연계 사업이 확대될 예정이며, 동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학교 발전과 지역 사회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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