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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년 남원 진학진로 페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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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6.07.15 | 조회수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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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이 미래가 되는 순간’ 슬로건 아래 남원교육지원청에서 성황리 개최 ▶ 천호성 교육감 “실패 두려워 말고 도전하길… 전북 교육이 든든한 디딤돌 될 것” ▶ 맞춤형 대입 상담 및 첨단 AI·VR 기술 체험 등 내실 있는 프로그램 호평 남원교육지원청, ‘2026 남원 진학·진로 페스타’ 성황리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남원교육지원청(교육장 강양원)이 주최한 ‘2026 남원 진학·진로 페스타’가 지난 7월 14일(화) 남원시 청소년수련관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꿈이 미래가 되는 순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들이 스스로 소질과 적성을 찾고 구체적인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은 진학 정보 공유부터 최신 미래 기술 체험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참가자들의 활기로 가득 찼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직접 현장을 찾아 청소년들의 꿈을 향한 도전을 강하게 독려했다. 천호성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가 우리 학생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마음껏 꿈의 날개를 펼칠 수 있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전북특별자치도 교육청은 모든 학생이 미래 사회를 선도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여러분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다”고 강조해 참가자들의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이어 지역 내빈들도 청소년들을 위한 격려의 메시지를 아끼지 않았다. 행사장은 참가자들의 목적에 맞춰 내실 있게 운영되었다. 체육관에 마련된 ‘진학·진로 정보 허브’에서는 전북대를 비롯한 주요 대학 및 관내 고등학교의 입시 전략 상담이 진행됐다. 특히 대입지원관이 상주한 ‘1:1 맞춤형 진학 상담 부스’는 자녀의 진로 로드맵을 그리려는 학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동시에 운영된 ‘AI 유니버스’ 부스에서는 로봇공학, VR(가상현실), AI 헬스트레이너 등 미래 유망 직업을 직접 체험하려는 학생들로 장사진을 이뤘으며, 강당의 ‘오작교 건너온 독도’ 부스는 디지털 기술로 독도를 구현해 역사적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강양원 교육장은 “이번 페스타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는 나침반을 얻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서, 학생들에게 강력한 동기를 부여하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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