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빛그린 사진전 출력 -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내용
꼭 잡아
작성자 김은희 등록일 21.03.26 조회수 413
우리들은 계남초등학교 1학년입니다.
우리가 함께 처음 맞이하는 계절 봄, 봄이 얼마나 왔는지 학교 뒷산에 쑥을 캐러 갔다가 비탈길을 만났어요. 
미끄러 넘어질까봐 조마조마하던 순간 같이 간 4학년 형이 저를 꼭 잡아주었어요.  
형, 누나들과 함께 하는 학교 생활, 앞으로가 더 기대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