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포함 여부를 선택한 후 출력하세요.
교내 도로 화분에 교장선생님께서 발령기념으로 남천 22그루를 기부하고 심었다.
공간의 재구성으로 심미적 효과와 안정감을 추구했다.
평소 철학인 "돈버는 것은 기술이요. 쓰는 것은 예술입니다." 를 몸소 실천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