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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교육지원청, 전국체전 입상 학교운동부 선수들 격려
작성자 배지혜 등록일 26.10.28 조회수 15

익산교육지원청, 전국체전 입상 학교운동부 선수들 격려

- 남성고 배구부, 전국체전 2연패 달성… 고교 배구 강호 위상 재확인 -

- 이리공고 럭비부값진 동메달 획득… 투혼과 팀워크 빛나 -

- 정영수 교육장 “땀과 열정으로 이뤄낸 값진 결실, 익산 학교체육의 자랑” -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익산 학교체육의 위상을 높인 관내 학교운동부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 익산 관내 학교운동부는 배구와 럭비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과 탄탄한 팀워크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 특히 배구를 육성종목으로 운영하는 남성고등학교(교장 박종우)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우승에 이어 제107회 대회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전국체전 2연패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 남성고 배구부는 선수들의 끈끈한 조직력과 강한 정신력, 지도자들의 헌신적인 지도력을 바탕으로 전국 최정상급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2연패는 선수들이 오랜 시간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이자 익산 학교체육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로 평가된다.

○ 또한 럭비를 육성종목으로 운영하고 있는 이리공업고등학교(교장 임대승)는 전국의 강팀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3위에 입상하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 이리공고 럭비부는 강인한 체력과 불굴의 투지, 선수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매 경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럭비 특유의 강한 신체적 부담과 치열한 경기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도전정신을 발휘하며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 익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성과가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뿐만 아니라 학교장과 지도자들의 열정적인 지도, 학부모들의 아낌없는 응원과 학교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 정영수 교육장은 “전국체전이라는 큰 무대에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한 우리 학생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남성고 배구부의 전국체전 2연패와 이리공고 럭비부의 3위 입상은 선수들의 땀과 열정, 지도자들의 헌신이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라고 격려했다.

○ 이어 “메달의 색깔을 떠나 목표를 향해 서로를 믿고 함께 노력해 온 과정 자체가 학생들에게 소중한 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조화롭게 병행하면서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교운동부 육성과 학생선수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익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운동부의 안정적인 운영과 학생선수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체계적인 훈련 환경 조성과 학교체육 활성화를 통해 익산 체육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담당 부서

(문 의)

익산교육지원청 생활교육과

과장

이정하

063-850-8806

담당

이동대

063-850-8840

주무관

김은혜

063-850-8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