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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교육지원청, 유아교육·보육 혁신 3년의 성과 잇고 새로운 방향 모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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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지혜 | 등록일 | 26.10.28 | 조회수 | 15 | ||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10월 27일(화) 익산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익산시청, 원광대학교 등 지역 유관 기관 핵심 위원들을 대상으로 ‘익산시 유아교육·보육 지역협의체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협의회에는 「지역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사업」의 3개년 사업의 추진 성과를 돌아보고, 2027년 사업의 운영 방향과 지역 협력 체계의 지속가능성 확보 방안을 집중적으로 협의하였다. ○ 익산은 지난 3년간 교육지원청·지자체·대학이 협력하여 심리·정서 지원, 틈새돌봄, 생존수영·동물친화 등 유·보 연계 체험, 교직원 역량 강화 등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경계를 넘어 지역의 유아를 함께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 협의회에 참석한 위원 A씨는 “지난 3년간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대학이 각 기관의 강점을 살려 협력하면서 지역의 유아들에게 보다 폭넓고 촘촘한 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이번 협의회가 그동안의 성과를 함께 돌아보고, 익산에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다시 살펴보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 익산교육지원청 정영수 교육장은 “지난 3년은 교육지원청·지자체· 대학이 가진 자원과 전문성을 모아 지역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기반을 만들어 온 시간이었다”며 “이제는 그동안의 성과를 면밀히 살펴 익산의 유아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 2027년에도 내실 있게 이어질 수 있도록 세 기관이 함께 방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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