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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도 척척, 여가도 톡톡! 자립의 힘을 키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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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지혜 | 등록일 | 26.10.27 | 조회수 | 16 | ||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10월 12일과 26일 관내 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중학교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과 여가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탐색과 자립생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학생들은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를 방문해 세탁물 분류, 세탁·건조 등 실제 작업 현장을 둘러보며 장애인 근로자의 직무와 근로환경을 살펴봤다. 이어 스포츠몬스터 대전신세계점에서 다양한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며 건전한 여가생활을 경험했다 ○ 참가 학생은 “실제로 일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더 알아보고 싶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영수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로탐색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의 체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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