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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교육지원청, 교실을 열고 배움을 나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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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지혜 | 등록일 | 26.10.22 | 조회수 | 21 | ||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10월 20일(화)부터 30일(금)까지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2026 익산 교육나눔 주간」을 운영한다. ○ ‘학교수다(학교-교사-수업을 잇다)’라는 주제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나눔 주간은 교원들이 자발적으로 수업과 교육활동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서로의 경험과 전문성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수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학교 안팎의 전문학습공동체와 다양한 교육활동 지원사업을 연계하여,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실제 수업과 교육적 고민을 함께 나누는 현장 중심의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운영된다. ○ 주요 내용은 △유치원 통합유치원 교육과정 운영 및 다문화교육 사례 △그림책과 놀이를 활용한 유아교육 실천 △생성형 AI를 활용한 지역 연계 사회과 수업 △개념기반 탐구수업 및 질문하는 수업 △프로그래밍을 활용한 영재교육 △생태전환교육 및 디지털 기반 사회정서교육 △학생자치 및 학급긍정훈육 사례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실천한 수업과 교육활동을 공유하고, 교원들이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며 수업 전문성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교육나눔은 익산교육지원청과 관내 학교 및 지정 장소 등에서 수업공개와 교육활동 사례 발표, 질의응답, 수업 협의회 등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교사들이 직접 자신의 수업을 공개하고 교육적 성찰을 공유하며, 참관 교원들과 함께 수업의 의미와 학생의 배움을 깊이 있게 논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또한 이번 교육나눔 주간은 개별 교사의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교원들이 서로의 실천을 존중하고 교육적 고민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협력적 수업문화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학교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단위의 지속 가능한 수업나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익산교육지원청 정영수 교육장은 “수업의 변화는 교사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함께 고민하는 과정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교육나눔 주간이 교사들에게는 배움과 성장의 기회가 되고, 학생들에게는 더 깊고 풍성한 배움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익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원의 자발적인 수업 연구와 실천을 지원하고, 학교와 학교, 교사와 교사를 연결하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학교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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