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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외국어교육센터, 여름방학캠프 ‘영어 STEM Academy부터 5개국 문화체험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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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지혜 | 등록일 | 26.07.23 | 조회수 | 10 | ||
익산외국어교육센터가 다가오는 여름 방학을 맞아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의 실생활 외국어 활용 능력을 높이고 세계 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기 위한 ‘2026년 외국어 여름방학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방학캠프 프로그램은 대상과 언어별로 3주간 운영된다.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한 제2외국어 캠프는 오는 7.28.(화)부터 7.31.(금)까지 4일간 진행되며, ‘다섯 개의 언어, 하나의 세계’라는 주제 아래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 5개국의 기초 언어와 다채로운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어 열리는 초5~6학년 대상 초등 영어 캠프는 8.3.(월)부터 8.7.(금)까지, 중1~2학년 대상 중등 영어 캠프는 8.10.(월)부터 8.14.(금)까지 각각 5일간 ‘STEM Academy’란 주제로 운영된다. 초·중등 영어 캠프 모두 학생들의 창의적 탐구와 그룹 활동을 장려하는 실습 위주의 몰입형 수업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영어 여름방학 캠프는 단순한 언어 습득을 넘어, 실생활 및 미래 산업 분야 핵심 역량과 연계한 ‘STEM(과학·기술·공학·수학)Academy’를 핵심 주제로 선보인다. 생물 탐구부터 고생물학 화석 발굴, 공학 구조물 설계, 미니 생태계 제작, 태양 에너지 활용 체험까지 다채로운 융합형 과학 활동이 원어민 교사들과 함께 영어로 진행될 예정이다. 익산외국어교육센터 홈페이지 수강신청 게시판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았고, 프로그램별 60명 운영 예정이며, 참가 비용은 전액 무료이고 희망자에게는 점심 식사도 무료로 제공된다. 익산외국어교육센터 공현주 원장은“체험 중심의 STEM 융합 영어 수업 및 5개의 제2외국어 글로벌 언어?문화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언어장벽을 넘어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미래형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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