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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부설초, 음악으로 하나 된 제15회 Music Festival 성황리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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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주교육대군산부설초마스터 | 등록일 | 26.09.28 | 조회수 | 6 | |
○ 전주교육대학교군산부설초등학교(교장 서선영)는 9월 22일(화) 군산대학교 아카데미홀에서 제15회 Music Festival을 개최하였다. 이번 공연은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축제의 장으로, 오케스트라와 국악관현악, 학년별 합주, 어린이 중창, 교원 공연, 어머니 합창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지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1부 ‘마음의 초대’에서는 3~6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가 「Danse macabre, Op. 40」과 「Sabre Dance」를 연주하며 힘찬 무대의 문을 열었다. 이어 교원 공연, 어린이 중창, 오카리나·하모니카·소금 합주, 어머니 합창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음악을 즐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2부 ‘세상으로의 항해’에서는 국악관현악단이 「제주의 왕자」와 「Frontier」를 연주하며 웅장하고 역동적인 국악관현악의 매력을 선보였다. 이어 1학년 핸드벨 합주, 4학년 리코더 합주, 6학년 단소 합주, 3~6학년 어린이 합창 등 각 학년의 특색을 살린 공연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자신의 악기와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냈고,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음악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이번 Music Festival에서 교원 공연과 어머니 합창단의 무대는 학생들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관객들에게는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 가는 학교 문화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공연의 풍성함을 더했다.
○ Music Festival 담당 김희재 선생님은 “학생들이 친구들과 서로의 소리를 맞춰 가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에서 자신감을 키우고, 무대에서 자신의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서선영 교장은 “제15회 Music Festival은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과 열정뿐만 아니라 교원과 학부모가 함께 만들어 가는 군산부설초 교육공동체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끼를 발견하고, 음악으로 서로 소통하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예술 영재교육과 문화예술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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