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군산특수교육지원센터 장애인식개선 인권을 그리다 샌드아트 공연
작성자 양은지 등록일 19.09.17 조회수 637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박일관)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2019.9.10.()~10.29.()까지 군산 관내 초, 중 특수학급 15개교를 대상으로 하반기 장애인식개선 인권을 그리다를 실시한다.
지금까지 군산흥남초(9/10), 군산초(9/11), 군산미성초(9/17)을 실시하였으며, 계속해서 12개교를 실시할 예정이다. 샌드아트(모래를 이용하여 이야기를 전하는 예술)를 이용한 장애인식개선 활동을 통해 학교 현장의 통합교육 분위기를 확산하고 일반학교의 학생교사의 장애인식개선을 통하여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할 수 있다. 학교에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친숙한 공간에서 활동을 함으로써 선생님 및 친구들과 소통하는 과정을 거쳐 마음을 안정시키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