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몽, 인천 은하수자치학교 청소년과 만나다.
작성자 양희전 등록일 22.08.11 조회수 595

지난 8월 9일 은하수학교 연구소팀과 청소년자치팀원들이 자몽과 오몽의 청소년들을 만나러 인천에서부터 군산을 찾았습니다. 

 

자몽의 발자취를 듣고, 공간라운딩을 한 후 

대표단 인터뷰와 청소년자치와 학교자치를 주제로 '토로회'를 진행했습니다. 

 

은하수 자치학교와 자몽의 청소년자치배움터 오몽의 청소년

둘의 터전은 다르지만 청소년자치가 활성화되고, 주도적인 배움의 과정을 통해

따뜻하고 정의로운 시민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바람은 같았습니다. 

 

더욱 많은 청소년단체와 연결이 되고 함께 연대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을 안고

먼 여정 나서는 은하수청소년들을 따뜻하게 배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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