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몽을 넘어 우리 마을 군산으로~
작성자 송미애 등록일 21.06.05 조회수 571

푸르러 가는 계절처럼

우리 프로젝트 팀들의 활동이

자몽 담장을 넘어 우리 마을 군산으로 뻗어갑니다.


1. 독립출판 프로젝트 <작가고 있네> 팀은 대형 서점이 아닌 군산의 작은 책방 나들이를 다녀옵니다.

독립출판 프로젝트: 작가고 있네 팀은 군산 책방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2. <빵몽즈> 팀은 군산의 건강 빵집 <오존 베이커리>에서 새벽부터 이루어지는 빵 만드는 과정을 보고 느끼고 맛보고 옵니다.




3. 군산의 숨은 명소를 찾아 기록하는 <시너리포트> 팀은 우리땅찾기시민모임의 구중서 국장님과 함께 하제마을과 600년된 팽나무를 만나고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