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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교육지원청, 계약업체와 소통으로 청렴한 계약문화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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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석형 | 등록일 | 26.09.17 | 조회수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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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범)은 9월 17일 교육장실에서 물품·용역 계약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년 부패취약분야(물품·용역 계약) 기관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계약업체 등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하고,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유발 요인을 사전에 예방해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물품·용역 계약 관련 법령 및 기준 준수 ▲과업지시서·규격서 등 계약조건에 따른 성실한 계약 이행 ▲금품·향응 제공 등 불공정 관행 근절 ▲발주기관과 계약업체 간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청렴문화 조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계약 과정에서 겪는 불편사항과 개선 요구사항을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도록 의견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김윤범 교육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문화는 교육지원청과 계약업체가 서로를 대등한 협력자로 존중하고 원칙과 기준을 함께 지켜나갈 때 만들어질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계약 과정에서 불합리한 관행이나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신뢰받는 청렴한 계약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물품·용역 계약 등 부패취약분야의 외부 이해관계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렴정책과 업무 개선에 반영하는 등 소통과 협력에 기반한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업무 추진에 힘쓸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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