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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김제 학생자치 연합 워크숍’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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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고은아 | 등록일 | 26.07.23 | 조회수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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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범)은 7월 16일(목)부터 17일(금)까지 1박 2일간 김제‘마음이음터’(구 화율초)와 수류산골 휴양마을에서 관내 학생의원 및 단위학교 학생회장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2026년 김제 학생자치 연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 이번 워크숍은 학생의회와 학생회 간의 협력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학생들 스스로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워크숍 첫째 날인 16일에는 퍼실리테이터와 함께하는 ‘정책 공론의 장’이 열렸다. 학생들은 모둠별 협의를 통해 ▲학생자치 활성화 ▲진학·진로교육 활성화 등 주요 의제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이어 저녁 시간에는 팀 빌딩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간 소통과 팀워크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둘째 날인 17일에는 전날 논의된 의제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정책 제안서를 작성하고, 분과별 회의를 통해 대표 안건을 선정하는 등 실질적인 정책 발굴 활동을 펼쳤다. ○ 학생들은 학교 현장의 문제를 진단하고,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이나 대입 상담 지원 활성화와 같은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고민하며 민주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발휘했다. ○ 김제교육지원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제안된 학생들의 소중한 의견을 검토하여 향후 교육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김제교육지원청 김윤범 교육장은“학생들이 지역 교육의 주체로서 정책을 고민하고 제안하는 과정은 그 자체로 ‘살아있는 민주주의 교육’의 장”이라며, “‘모두가 빛나게, 다함께 새롭게’라는 전북 교육의 가치 아래, 학생 한 명 한 명의 목소리가 학교 현장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단위 학교의 학생자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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