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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들중학교, ‘2026 온세상 문화 체험의 날’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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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현정 | 등록일 | 26.07.09 | 조회수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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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들중학교, ‘2026 온세상 문화 체험의 날’ 운영 -놀이와 체험으로 배우는 다문화 이해 교육-
○ 김제 시내에 위치한 한들중학교(교장 강미경)는 오는 7월 10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다문화 수용성을 높이고 세계시민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2026 온세상 문화 체험의 날」을 운영할 예정이다. ○ 이번 행사는 최근 다문화 가정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늘어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추어,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하는 학교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에서는 한국, 필리핀,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6개국의 전통 놀이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김제시가족센터 소속 강사와 학교 교사, 원어민 교사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학생들은 각 나라의 전통놀이를 체험하고 문화와 역사적 배경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 또한 협동 중심의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서로 소통하고 배려하며 다양성의 가치를 몸소 익히게 된다. 특히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운영하는 이번 행사는 학교와 지역이 함께 만드는 다문화교육의 우수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강미경 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한 체험 중심 다문화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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