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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교육지원청, 초등 공동교육과정‘어울림놀이’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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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순화 | 등록일 | 26.09.14 | 조회수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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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교육지원청, 초등 공동교육과정‘어울림놀이’개최 - 작은 학교 간 연합 활동으로 교육력 강화 및 공동체 의식 함양 -
○ 전라북도부안교육지원청(교육장 문형심)은 관내 소규모 초등학교 학생들의 사회성 신장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9월 14일부터 30일까지 행안다목적센터에서 ‘2026. 초등 공동교육과정 이음 프로그램 어울림놀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그램은 소규모 학교의 인적·물적 한계를 극복하고, 학교 간 연합 활동을 통해 작은 학교의 교육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경쟁보다는 소통과 협력이 중심이 되는 학생 참여형 체육활동으로 진행된다. ○ 어울림놀이는 학년군별로 일정을 나누어 추진된다. ▲9월 14일(월) 3, 4학년군을 시작으로 ▲9월 23일(수) 1, 2학년군, ▲9월 30일(수) 5, 6학년군 순으로 진행되며, 관내 소규모 초등학교 학생 300여 명이 참여해 교류의 장을 넓혀간다. ○ 주요 활동 프로그램은 학생 간 친밀감을 높이는‘팀 만들기 및 단합게임’, 협동심을 키우는‘협동 놀이’등으로 구성되어 또래와의 자연스러운 만남과 협업의 기회를 제공한다.
○ 부안교육지원청 문형심 교육장은 “이번 어울림놀이를 통해 관내 작은 학교 학생들이 또래 친구들과 넓게 교류하며 사회적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충족감을 얻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음교실 맞춤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여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부안교육의 신뢰도와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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