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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부안교육거버넌스 회의 개최, 지역과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부안교육 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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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윤정 | 등록일 | 26.07.28 | 조회수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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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 활용, 농촌유학 활성화, 교육부 공모사업 협력체계 구축 논의
○ 부안교육지원청(교육장 문형심)은 7월 27일 부안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부안교육거버넌스 정기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폐교 활용, 농촌유학 활성화, 교육부 공모사업 추진 협력체계 구축 등 주요 교육 현안을 논의하였다. ○ 이번 회의에서는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권역별 폐교 유휴 물품 관리센터 구축과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거주시설 확보 방안을 중점적으로 협의하였다. 또한 부안군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폐교와 공공시설을 활용한 교육 인프라 확충, 농촌유학생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 등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정책 추진 방안을 공유하였다. ○ 아울러 교육부 공모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지역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부안교육지원청은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공모사업 선정으로 약 5억 3천만 원의 특별교부금을 확보했으며, 교육혁신선도지역과 폐교 활용 공동협력사업 공모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올해 상반기 개최한 부안마실진로진학박람회와 부안 유치원 한울마당의 운영 성과도 공유하였다. ○ 문형심 교육장은 "지역의 교육 현안은 교육기관만의 노력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거버넌스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부안교육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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