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담장과 어울누리 외벽의 탈태
작성자 한경연 등록일 20.07.01 조회수 460

학교 담장은 사라지고 그 자리에 뼈대만 앙상한 철골구조가 들어서더니

이제 거대로봇이 그 자리를 새로운 형태로 바꾸려고 하네요.

외벽 공사도 한창이라 이제 곧 색색의 모습으로 단장하겠죠.

어울누리 겉모습의 변화와 더불어 프로그램도 혁신되어

아이들이 주도하는 새로운 문화, 멋진 문화가 피어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