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누리 공식 셰프 성미와 상훈이
작성자 한경연 등록일 20.07.03 조회수 441

요리꿈밭 친구들이 꿈을 펼치고 있습니다.

원하는 요리를 만들겠다고 학교 마치자마자 어울누리에 오더니

시장에 가고 마트에 들러서 이것 저것 많이도 샀네요.

어떤 작품이 나올지 기대되네요.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몸짓이 참 이쁩니다.

어울누리 프로젝트팀에서 활동하는 모든 친구들이

이렇게 조금씩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마침내 꿈을 이루는 모습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