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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의 긴긴 터널을 지나며 가뭄의 단비처럼 열린 익산시립예술단 풍물단, 합창단 공연이 강당에서 있었습니다.
자주 마주할 수 없는 예술의 향기에 학생들의 설레임이 더한 시간으로 앞으로도 더욱더 알차고 풍성한 예술공연을 기대합니다
익산시립예술 단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