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차로 다니느라 천천히 들여다볼 수 없었던 우리 학교 주변 길
벼가 익어가고, 나비가 날아가고, 무궁화가 피어있습니다.
도깨비 바늘도 옷에 붙이고, 밤과 감이 익어가는 풍경을 봅니다.
동네 사람들 인터뷰도 준비한 대로 잘 해주었고
특히 월촌지구대 경찰관들이 친절하게 맞아주고 설명도 많이 해주셨답니다.
고마운 우리 동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