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아끼는
따뜻한 마음이 어울어진 1학년 1반입니다.
오늘은 교실에서 함께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모두모두 설레는 눈빛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앞으로 달마다 사진을 찍으려 합니다. 얼마나 자라있을지 벌써 부터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