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아이' 직업체험을 다녀왔어요.
마술사가 되어서 마술도 해보고
요리사가 되어 초코볼도 만들어보고
수의사가 되어 동물도 치료해주었답니다.
직접 약도 만들어보는 경험을 하면서
'나는 커서 무엇이 될까?' 꿈꾸어 보는 시간이 되었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