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은 손재주가 좋아 마을에 가뭄을 막아 궁에서 일하게 되었다 그리고 노력을 인정받고 유학을 가게 되었다 그다음 혼천의를 만들고 물시계를 만들어 사람들 에게 인정 받았다
그리고 실수 인지 누명인지 모르는 사고를 치며 궁에서 나가고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