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오징어반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강아지의 잠꼬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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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조승빈 | 등록일 | 25.03.20 | 조회수 | 0 |
안녕하세요. 저는 이리동남초등학교 5학년 2반 조승빈 입니다. 제가 4학년때 겪은 일 입니다. 제 사연을 읽어주세요. 제가 스텐다드 푸들을 데리고 온 날이었습니다. 그날기분이너무너무 좋아서 간식을 주니 애정 표현을 하고, 같이놀고 산책도 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온 집이라서 짖기도 하고, 그러다가 덕응을 못 했는지 제 엎에 앉아 있다가 집을 막돌아 다니 다가 대소변을 싸드라고요. 그래서 핸드폰으로 찾아보니 영역표시라고 해서 게속 씼지만 계속 치웠습니다. 그러다 조금 TV를 보다가 엄마와 같이 핸드폰으로 강아지 용품을 찾아보고 또 샀습니다. 그렇게 평화롭게 지내다가 주방에서 낑낑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래서 주방에 가보니 강아지가 누워서 눈이 위로 가있고, 입을 떨면서 낑낑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죽은줄 알고있었는데 제가 전광석화를 하니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잠꼬대이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그렇게 나중에는 방귀도 뀌고, 딱꾹 질도 하고, 트름도 했습니다. 그렇게 잘 크다보니 지금은 일어나면 저랑 키가 비슷하고, 그렇게지금은 잘 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 사연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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