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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부시는 김시혁!ㅎㅎ(장난 꾸러기 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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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시혁 | 등록일 | 25.03.20 | 조회수 | 1 |
이썰은 지금생각해도 웃긴썰이다 2025년2월12일저녁 아빠랑장난을 치다가 실수로 가습기를 밀어물이다 뿜어나왔다 그때엄마가 화장실에있어 마음으로 제발나오지마라 이런생각밖에없었다 하지만 아빠도 놀라 불을키라고 해서 키러가던도중 내가 물때문에 넘어지고말았다 아빠가 계속웃었다 그때 마침 엄마가 소리를 듣고 화장실에서 나왔다 근데그 가습기가 물이 엄청 많이 들어가는거였다 엄마가 이게 뭐냐며고 물었다 나느 당황스럽고 아빠는 나놀리고 엄마는 나혼내고 아주 지옥같았다 일단 물을 닦아야 하니 급하게 수건으로 닦았다 엄마랑 나랑닦고 아빠는 그수건을 짜면서 계속 닦았다 심지어 나는 마음이 급해 옷으로도 닦았다 지금생각해도 웃기다 나는 물을 닦다가 넘어진게 생각나 실수로 웃음을 퍼트렸다 그런데 엄마가 내가웃으니 더 혼났다 우리아빠는 장난이 너무많아 매일 장난치고 내가 엄마한테 혼나고있으면 놀리는 사람이다 하지만 나는 우리아빠가 재미있는게 좋은것 같다 그 가습기는 결국 부셔져 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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