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1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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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록스에서 있었던 일

이름 신인호 등록일 26.10.16 조회수 16

 아침에 일어나보니 7시40분이였다. 그래서 내 폰을 갓고 로블록스를 켰다.  그때 기분은 행복하고 즐거운 기분이였다. 

  이제 내가 평소에 했던 게임이 계란 훔치기에 들어가서 화면 녹화를 켰다. 내가 화면 녹화를 킨 이유는 내가 몇시 몇분에 무슨 게임을 했는지 기억을 할려고 화면 녹화를 킨거다. 거기서 나는 좋은 알이 뜨기를 바라면서 잠수를 하고있는데 좋은알이 안떴어 그냥 게임을 나가 버렸다. 그리고 내가 2번째로 평소에 하던 게임은 주츠 시네니건 이였다. 이때 내 기분은 별로 안 좋았다. 이유는 게란 훔치기에서 좋은 알이 안떴어 기분이 별로 안 좋았던거다. 그리고 다시 게임을 할대 마음속으로 '내가 상대방 다 잡아야지'라고 했는데 내가 한대도 못때리고 상대한테 털렸다. 그래서 '그냥 잘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안 자고 계속 게임에 집중했다. 거기서 나를 엄청 많이 죽인 상대를 찾아가 1대1를 하는데 5판중에 4판은 내가 이겼다.그리고 다시 '오 이렇게 계속하면 이길수 있겠다!'라고 생각 했지만 또 상대한테 털렸어 게임을 나갔다. 그리고 로블록스에서 공포 게임을 하고 싶었어 찾아보는데 모노크롬이라는 게임이 있었어 나혼자 그 게임을 했다 그런데 그 괴물한테 내가 잡였는데 너무무서워서 게임을 나갔다. 

 그리고 한 8시 30분쯤에 엄마가 깨서 엄마가 나한테 "인호야 이제 게임 꺼"라고 해서 게임을 껐다. 여기서 내 로블록스에서 있었던 일 끝났다 애들이 이걸 보고 재미있었다고 하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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